양키스 월드시리즈 우승 티셔츠.모자 불티
2009-11-06 (금) 12:00:00
뉴욕 양키스가 사상 27번째 월드시리즈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은 다음날인 5일 새벽부터 스포츠용품점마다 양키스 월드시리즈 우승 티셔츠와 모자가 불티나게 팔렸다. 플러싱 다운타운에 위치한 스포츠용품점 ‘모델스(Modell’s·39-12 Main St.)’도 새벽 5시부터 손님들이 몰려들어 장사진을 이뤘고 오후 4시 기준 평소 일일 판매물량의 3배 이상이 팔려나가며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