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임스 스퀘어에 현대자동차 광고 등장

2009-11-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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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세계의 십자로로 불리는 타임스 스퀘어에 옥외 광고를 하고 있다. 현대차는 ‘2 타임스 스퀘어’ 건물에 대형 빌보드를 설치했으며 제네시스 쿠페를 시작으로 2015년 12월까지 자사제품을 홍보하게 된다. 하루 통행객이 150만 명 정도인 타임스퀘어 옥외광고는 세계적인 기업의 위상을 나타내는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다. 2 타임스 스퀘어는 코카콜라, 삼성전자, HSBC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홍보를 펼치고 있는, 광장에서도 가장 중심에 위치한 메인 건물이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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