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유소 화재로 26세 남성 사망

2009-11-05 (목) 12:00:00
크게 작게
4일 메릴랜드의 한 주유소에서 화재를 입어 한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메릴랜드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망자는 26세로 저먼타운에 거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소방 당국에 의하면 화재 발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프레드릭 카운티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시 이 남성은 주유소 옆 주차장에서 몸에 불이 붙은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이 남성의 소유 차량과 인근의 가스 펌프도 화염에 휩싸였다고 현장을 설명했다.
주 경찰은 헬기를 동원해 이 남성을 워싱턴 하스피털 센터 화상 병동으로 이송했으나 병원에서 숨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