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아메리카 플러싱점, 크로싱몰로 이전 추진
2009-11-04 (수) 12:00:00
신한아메리카 플러싱 지점이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신한아메리카는 뉴욕주 은행국에 장소 이전 신청서를 접수한 것. 이 신청서는 플러싱지점을 현재 장소(136-68 Roosevelt Ave.)에서 퀸즈크로싱몰(136-20 38 Ave.)안으로 이전하는 내용이다.신한아메리카의 한 관계자는 “기존의 장소의 리스가 끝나 연장하는 것보다는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새 건물로 이전하기로 한 것”이라며 “내년 2월말까지는 공사를 끝내고 이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