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윌리엄 문의 컴퓨터 상식 168 - 디지털 음악.책을 본다. 어떻게?

2009-11-0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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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귀뚜라미 소리가 사라진 시월의 마지막 밤 가수 이용의 ‘잊혀진 계절’ 노래가 비 맞고 구멍 난 잎사귀 되어 짙은 커피 향기 속으로 낙화하면서 그날의 추억을 회상케 한다.
▲한국노래 감상과 다운하기 위해서 소리바다(www.soribada.com) 방문 회원가입 또는 소리바다 이용권 구매(월 7,000원은 무제한 노래 감상+MP3 노래다운 40곡, 월 11,000원은 무제한 노래 감상+MP3 노래다운 150곡)하여 합법적으로 사용 할 수가 있다.
깊어 가는 만추의 밤, 스카이라인 Big Meadow
(www.nps.gov/sh
en)에서 ‘KBS 山’ 촬영팀과 함께 미켈란젤로보다 더 잘 그린 석양 속에 평원을 달리는 평화로운 엘크 사슴들을 보면서 목가적 전원 풍경에 흠뻑 취했던 여운이 아직도 남아 있다. 존 덴버(Jhon Denver)의 Take Me Home, Country Roads, 아바(Abba)의 I Have a Dream,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의 Love me Tender를 들으면서 시 한편 속에 목마른 갈증을 영혼의 포도주는 밤새 적신다.
▲무료로 외국 음악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www.Li
mewire.com 방문 하단 우측에서 Get Basic→Run→Run→Next→Install→Finish 순으로 클릭하면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생기고 라임와이어 창이 뜬다.→Upgrade 창에서 Later 클릭→상단 Start Searching 박스에 Take Me Home, Country Roads 또는 Jhon Denver 입력→검색 돋보기 클릭 또는 Enter key를 친다.→Take Me Home 클릭→라이센스 창에서 Do not warn 에 체크 하고 Yes 클릭→하단에서 다운결과를 알 수가 있다. 이 파일은 Start→My Documents→Limewir
e→Saved 폴더 안에 저장되어 있으며 Take Me Home을 클릭하면 노래가 재생된다.
IT세상 디지털북이 발전함에 따라 서고에 책이 필요 없는 세상, 인터넷을 통하여 사랑마저도 얻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디지털북을 보기 위해서 교보문고(www.kyoboboo
k.co.kr)에서 상단에서 회원가입 클릭→4개 박스 동의 체크하고 →만 14세 이상 개인 체크→동의함 클릭 순으로 회원 가입한다. 상단에서 디지털 북→무료콘텐츠→베스트셀러→워렌 버핏 클릭→ 다운로드 클릭→각권 1천원인 빌 게이츠, 우화로 읽는 탈무드 등에 체크하여 바로 구매하기 클릭→약관에 동의 구매하면 된다.
교보문고도 해외거주회원으로 등록하면 무료 콘텐츠 제공과 디지털북 구매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다 그 이유는 대한민국 거주 개인사용자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국경이 없는 IT 세상에 금도와 공도정책으로 문화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기마민족의 후손 해외거주 한인 동포들을 조롱하고 있다.
이 시월의 마지막 밤, 굶주리고 허기진 영혼에 쓸쓸한 포도주의 가을비가 내린다. “찬바람에 떨어지고 / 땅에 부딪혀 부서질지라도 / 내가 죽으면 / 내 이름을 위하여 빈 가지가 흔들리면/네 울름에 섞이어 긴 밤을 잠들 수 있을까” 기형도 시인의 ‘가을에’ 시처럼...
(문의) 포토맥 컴퓨터
703-966-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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