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LA 미혼남녀 단체미팅

2009-10-3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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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5.13일‘2009 선우미팅파티’

(주)좋은만남 선우(대표 이웅진)가 미혼남녀를 위한 단체미팅을 개최한다.
‘2009 선우미팅파티’는 오는 12월 5일과 13일 각각 뉴욕과 LA에서 미혼남녀 150명씩 총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질 예정이다. 남성은 1966~1981년생, 여성은 1970~1986년생까지 참가가 가능하며 뉴욕미팅파티는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진행된다.

이웅진 대표는 “뉴욕이나 로스앤젤레스에는 한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이상형을 만나는 것이 어렵다”면서 “비슷한 연령대의 남녀 150명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미팅 이벤트는 보기 드문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번 미팅 파티를 통해 참가자들은 그룹별로 한번에 25명씩 만남을 가질 수 있고, 만남을 가진 후에도 일주일간 선우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포즈를 보내 개별적으로 따로 만날 수 있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최상의 미팅파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09선우 미팅파티 참석을 희망하는 미혼남녀는 선우 웹사이트(www.couple.net)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우는 지난 2004년과 2008년 뉴욕에서 단체 미팅을 개최한바 있다. 선우는 연말 영문 웹사이트 ‘en.couple.net’을 열어 한인 1.5세와 2세 및 타인종 미혼남녀를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201-363-1101 참가비:120달러(1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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