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J’s 플러싱점 생긴다

2009-10-30 (금) 12:00:00
크게 작게

▶ 내년 1월 스카이뷰파크내 개점

▶ 한국어 등 이중언어 구사직원 채용

초대형 할인매장인 BJ’s 홀세일 클럽이 내년 1월 플러싱(Sky View Center 131-07 40th Rd., Ste. A100 Flushing, NY)에 문을 연다.

새롭게 들어서는 BJ’s는 11만8,000스퀘어피트 규모로 칼리지 포인트 블러버드와 루즈벨트 애비뉴가 만나는 지점에서 현재 공사중인 주상복합 콘도단지인 스카이뷰파크내에 자리잡게 된다. 개점에 앞서 BJ’s 홀세일클럽은 고객정보센터를 플러싱 몰에 설립, 회원가입 신청 상담 및 접수를 받고 있다.

29일 고객정보센터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켈리 맥펄스 BJ’s 홍보매니저는 “대부분의 홀세일 클럽에서 판매됐던 대용량 제품들 뿐 아니라 독신자와 소규모 가족단위의 고객을 위한 낱개와 소량 포장 제품들을 다량 구비하는 등 7,000여 아이템을 제공하게 될것”이라며 “기존의 45달러이던 12개월 회원권을 개점전까지 35달러의 할인된 가격으로 멤버십을 제공할 것이며 동거인을 위한 한장의 회원카드를 무료로 추가 발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맥펄스 매니저는 “27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될 이번 매장의 입점 지역이 아시안 밀집지역인 만큼 한인고객들을 위해 한국어와 영어 등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직원들을 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11월10~12일에는 플러싱 쉐라톤 호텔에서 직원고용을 위한 BJ’s 구직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800-748-0940 <최희은 기자>
HSPACE=5

BJ’s가 플러싱몰내에 고객정보센터를 최근 열고 내년 1월 개점예정인 플러싱 BJ’s 에 대한 정보와 할인된가격의 회원권을 발급하고 있다. 신규 BJ’s의 개점을 켈리 맥펄스(뒷줄 왼쪽부터) 홍보매니저와 줄리 소머스 마케팅 담당자 등 직원들이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