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기 원우 22명 배출

2009-10-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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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 최고 경영자 과정 수료식

제1회 중앙대학교 최고 경영자 과정 수료식이 29일 박범훈 총장과 22명의 원우 그리고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맨하탄 무역협회 4층 컨퍼런스 룸에서 열렸다.

이번 과정은 9월 11일 박양우 중앙대 부총장의 ‘문화 컨텐츠’ 과목으로 시작되어 중대 교수진과 현지 전문가들이 8주간에 걸쳐 수업을 진행됐다.
강민형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입학식에서 이용근 중대 대회협력처장이 격려사를 했고 정요한 1기 원우회장이 대표로 수료 소감을 했다.

박범훈 총장은 “ 이번 과정은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중앙대의 핵심 사업 중 하나”라며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수업 제공과 네트워킹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총장은 “중앙대는 현재 한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 구조조정을 추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경영학 중심의 학교 재편의 첫 사업이 바로 이 과정이었다”며 “박용성 이사장과 내가 직접 뉴욕에 와 준비할 정도로 중요한 사업”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입학식 기념촬영에서 박양우 부총장과 함께 파이팅을 외쳤던 원우들은 수료식에서도 박범훈 총장과 힘차게 주먹을 들어 올리는 것으로 과정을 마쳤다. <박원영 기자>HSPACE=5
박범훈 중앙대 총장과 22명의 1기 원우들이 수료식장에서 서로를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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