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최첨단 우수 보안기기 선봬

2009-10-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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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트라, 28.29일 ISC East 2009 한국관 설치

미동부 최대 규모의 보안기기 전시회인 ISC East 2009(International Security Conference & Exposition East 2009)가 28일과 29일 양일간 제이콥 재빗센터에서 개최된다.

KOTRA와 한국감시기기협동조합은 올해 최초로 공동 한국관을 구성, 최첨단 기술을 보유한 국내 우수 보안기기 생산업체들을 이번 뉴욕 보안기기 전시회에 유치했다.한국관은 최첨단 인공지능 자동 추적 장치를 선보일 두원전자통신과 광센서 무인경비시스템을 출시한 포스컴, 보안용 LCD 모니터, DVR, CCTV를 생산하고 있는 디지아이티, 달스코리아, 지에스티, 다이아소닉테크놀로지, 삼전 등 7개사로 구성되어 있다.

업계 및 전시회 주최 측에 따르면 보안기기 업종은 일반인들의 예측보다 훨씬 빨리 관련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분야로 신규 수요가 지속적으로 창출되고 있다. 지난해 전시회의 경우 31개국에서 400개 기업이 참가, 약 9,900명의 바이어가 방문했으며, 올해에는 1만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세계 각지에서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 뉴욕 보안기기 전시회에 참가하는 글로벌 기업으로는 GE Security, Bosch, Panasonic, ADI, Axis Communications 등이 있으며, Access Control, Biometric, Fire Control, System Integration, Public Security System 분야의 최신 장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한국 유망 보안기기 업체들과 상담을 희망할 경우 KOTRA 뉴욕 코리아비즈니스센터(212-826-0900)를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문의: KOTRA 뉴욕 KBC 배상범 차장 (917-209-3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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