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세계한상대회’ 개막
2009-10-27 (화) 12:00:00
국내·외 동포경제인들의 최대 비즈니스 장인 ‘2009 제8차 세계한상대회’가 27일-29일(한국시간) 2박3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재외동포 경제단체 주최, 재외동포재단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다.
대회 첫날인 27일에는 정운찬 국무총리가 개회식에 참석하여 축사 및 주요 한상들을 격려할 예정이며, 운영위원회, 업종별 비즈니스 세미나, 리딩 CEO포럼, 상담회,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기업 전시회 등이 준비돼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세계한상대회는 글로벌시대에 여러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국내외 한상기업 및 단체간 교류를 강화하고, 국내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로서 전세계 ‘한상 네트워크 구축’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한상과 국내경제인등 3,500여명이 참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