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고기뷔페점 구이마을

2009-10-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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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뷔페점 구이마을이 저렴한 가격과 편안한 분위기로 고기를 좋아하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노던블러바드 157가의 식당에 들어서면 정중앙에 진열된 각종 생고기류와 사이드 메뉴들이 고객을 맞아준다. 소갈비, LA갈비, 삼겹살, 차돌박이, 불고기 등 15가지가 넘는 다양한 고기가 저녁시간대 주중
(월~목) 19달러99센트, 주말(금~일) 24달러99센트에 제공된다.

다양한 고기류와 함께 사이드로 무제한 제공되는 메뉴 중 핫푸드, 콜드푸드, 샐러드, 디저트 등은 6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구이마을 그레이스 김 사장은 “손님이 원하는 고기를 그릇에 담아오면 종업원이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주며 끝까지 서비스를 해준다”며 “단체주문의 경우 고객이 원하는 고기류를 지정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구이마을은 고기뷔페와 별도로 주중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런치스페셜을 실시, 도시락 메뉴를 5달러99센트에 제공한다. 도시락 메뉴는 원하는 음식을 고객이 직접 골라 담을 수 있게 하고 있다. ◈문의: 718-321-2770, ◈주소:157-26 Northern Blvd. Flushing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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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마을을 찾은 고객들이 각자 원하는 고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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