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동포 위한 세무 설명회

2009-10-24 (토) 12:00:00
크게 작게
재미동포를 위한 세무 설명회가 23일 뉴저지 잉글우드 FGS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에서 펼쳐졌다. 한국 국세청과 뉴욕 총영사관, 뉴욕지구 한인공인회계사 협회, 뉴욕한인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이 한인들이 참석, 해외계좌 보고의무, 한국의 양도세 제도 및 증여세 제도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연방국세청(IRS)의 브라이언 조 스페셜 에이전트가 미국 납세자가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HSPACE=5

A1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