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관계’의 미-영 정상 부부
2009-10-23 (금) 12:00:00
프리미엄 채널 HBO에서 내년 봄에 방영할 영화 ‘특별한 관계’(The Special Relationship)에서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부부와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부부가 나란히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이 영화는 클린턴과 블레어의 특별한 관계를 묘사했다. (왼쪽부터) 힐러리(호프 데이비스), 빌 클린턴(데니스 퀘이드), 블레어(마이클 쉰) 그리고 블레어의 아내(헬렌 맥크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