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 9월 실업률 11.4%

2009-10-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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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의 실업률이 워싱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부가 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DC의 9월 실업률은 11.4%를 기록했다.
이 기간 동안 메릴랜드의 실업률은 7.2%, 버지니아는 6.7%로 집계됐다.
전국 9월 실업률 평균은 9.8%로 DC는 이보다 약 1.6% 높은 수치이다. DC는 8월부터 9월까지 약 1만 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또 9월 들어 가장 일자리를 많이 잃은 지역은 뉴욕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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