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WNY 여성 리더십 받은 할리 박 어소시에이츠 브로커

2009-10-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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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중개회사 켈러윌리암스(베이사이드 오피스)의 할리 박 어소시에이츠 브로커가 22일 뉴욕여성센터(CWNY)가 수여하는 여성 리더십 상을 수여, 커뮤니티에 더 큰 보탬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CWNY는 정치, 경제, 종교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온 여성 리더 7명에게 이 상을 수여했다. 이날 헬렌 마샬 퀸즈보로장과 케빈 김 뉴욕시의원 후보가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으며, 마크 웨프린 주하원의원은 CWNY의 ‘굿 가이’ 상을 받았다.

20여년 이상의 부동산 경력이 있는 박 브로커는 부동산회사 밴 라이퍼와 리맥스를 거쳐 2007년 베이사이드에 뉴욕 메트로지역 최초의 켈러윌리엄스 오피스를 열기까지 1,000여 가정에 보금자리를 제공해 왔으며, 우수한 실적으로 ‘홀 오브 페임’, ‘라이프타임 어치브먼트’ 등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박 브로커(왼쪽에서 두번째)가 CWNY 로다 플로킨 회장과 가족들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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