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BN-TV 가시청 지역 확대

2009-10-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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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TV(사장 김홍배)사가 21일부터 타임워너케이블 채널 534번을 통해 퀸즈와 브루클린까지 가시청 지역을 확대했다. 이로써 지난 2006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한 KBN은 뉴욕시와 북부 뉴저지, 롱아일랜드, 업스테이트 뉴욕 등을 아우르는 가시청망을 갖추게 됐다.

김홍배 사장은 “미동부 최대 한인밀집지역인 플러싱, 베이사이드 등 퀸즈와 브루클린 지역에 방송을 내보내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더욱 한인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품격 있는 방송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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