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한.중 소상인 지원
2009-10-21 (수) 12:00:00
▶ 비영리교육단체 ‘스코어’ 각종 정보 무상제공
미 전역 스몰비즈니스 업주들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비영리교육단체 스코어(SCORE)가 퀸즈 지역 한·중 커뮤니티 내 스몰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일 연방 중소기업청(SBA) 뉴욕지부가 주최하고 스코어 뉴욕지부와 F&T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스코어의 엘리옷 멀버그 뉴욕지부장은 “앞으로 한인 스몰비즈니스 업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퀸즈크로싱몰 3층에 위치한 비즈니스센터를 통해 제공한다. 스코어 프로그램은 업주 모두에게 필요한 정보를 무상 지원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스코어는 영어 사용이 불편한 비즈니스 업주를 위해 한·영 이중언어 사용이 가능한 카운슬러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최근 뉴욕한인상공인협회 이명석 회장을 비롯 3명의 한인들의 카운셀링 훈련을 마쳤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SBA 뉴욕지부 만리 린 스페셜리스트가 SCORE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문의: 212-264-7060(SBA 뉴욕지부) <정보라 기자>
SBA 뉴욕지부 만리 린(왼쪽에서 네번째) 스페셜리스트가 SCORE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