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객 상담과 영업직 증원

2009-10-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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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회사 가이코(GEICO)가 메릴랜드의 프레더릭스버그 사무소 직원을 더 늘리기로 결정했다.
가이코는 16일 고객 상담과 영업직 직원 70명을 올해 말까지 더 충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프레더릭스버그 사무소에는 현재 약 3,500명이 근무하고 있다.
가이코는 오는 21일, 11월 4일과 18일, 12월 2일과 16일 프레더릭스버그 사무소에서 직원 충원을 위한 취업 박람회를 연다.
가이코 취업과 관련한 문의 사항은 웹사이트(careers.geico.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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