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참 환율세미나 “내년 달러 당 1,000원대 유지”

2009-10-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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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는 16일 환율 세미나를 열고, 내년의 원/달러 환율이 달러 당 1,000원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또 주미한국대사관의 최종현 경제 공사가 ‘한미 FTA 인준 추진 여건 및 기업의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를 통해 현재 오바마 정부가 의료 보험 개혁 문제와 에너지 법안, 기후 변화 등의 법안 등으로 한미 FTA에 관심이 전혀 없는 상황인데다, 내년 하반기에 미대선이 맞물려 있어 FTA에 대한 미정계의 관심도가 크게 떨어진 상태라고 진단했다. 씨티그룹의 스티븐 리치(오른쪽) 경제학자가 환율전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HSPACE=5
<사진제공=미한국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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