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할로겐 전기그릴’ H마트서 절찬 판매

2009-10-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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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가 원적외선 방사열로 음식물의 겉과 속을 동시에 익혀 주는 ‘할로겐 전기그릴’을 선보였다.

할로겐 전기그릴은 할로겐 램프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으로 육류 및 생선 등 각종 음식물의 겉과 속을 동시에 익혀 수분 증발을 억제해 촉촉하고, 감칠맛 나는 요리를 만들어준다. 야채의 색상 변질, 수축 및 변형이 최소화되며 영양소 파괴도 억제된다.

할로겐 전기그릴은 자동온도조절기능이 장착돼 있어 간편한 다이얼 조작으로 다양한 조리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3중 불소코팅 불판은 음식이 눌러 붙지 않아 깔끔하며, 기름받이와 함께 분리 세척이 가능해 요리 후 청소가 용이하다.
할로겐 전기그릴은 2007년 주방가전전문업체 라니 쎄인트웰www.ranee.co.kr)이 제조해 한국에서 린나이코리아를 통해 판매되기 시작했다.

2008년에는 일본 PSE 인증을, 2009년에는 북미인증 ETL 마크를 획득했다. 할로겐 전기그릴은 짙은 갈색으로 H마트에서 99달러99센트에 판매되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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