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업했어요/ 김진수 치과 퀸즈분원

2009-10-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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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에 오피스를 두고 환자들을 진료해 온 김진수 치과가 지난 8월 퀸즈에 개원했다.김진수(사진) 원장은 2004년부터 브루클린에서 김진수 치과를 열고 운영해 오다 퀸즈 한인 환자들에 대한 서비스 확대를 위해 퀸즈 스프링필드 블러바드 221가에 오피스 문을 열었다.

퀸즈 오피스는 일반 X-ray와 턱관절 환자를 위한 X-ray 장비 등 최신 의료기기들을 갖추고 있다. 최신식 장비와 함께 김 원장은 “다른 건 몰라도 환자들이 만족할 수 있게 꼼꼼하게 치료한다”고 말했다. 김진수 치과는 대부분의 보험을 다 받으며, 비보험자의 방문도 환영한다. 일반치과와 임플란트 전문인 김원장은 오피스 개원을 맞아 10월 한 달간 특별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김 원장은 “X-ray 촬영과 치아 점검 등 모든 서비스를 이번 달 무료로 서비스한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해 치료를 시작하는 환자들이 치료비를 분할 납부할 수 있는 방안도 제공한다”고. 치과 경력 12년째인 김원장은 브루클린에 개인 오피스를 열기 전에 ALBEE 덴탈 센터에서 어소시에이트 덴티스트로 경력을 쌓았다. 컬럼비아 치대 출신으로 국제치아이식협회 회원으로 있
다. 김진수 치과 진료시간은 퀸즈 오피스가 월, 수,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브루클린 오피스는 화, 목, 토 같은 시간에 연다. 문의: 718-229-0000, 주소: 221-10 59Ave. Springfield B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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