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만~40만달러...1~4위 의료직종 휩쓸어
“미국에서 가장 연봉이 높은 직업은?”
경제 전문지 머니매거진과 임금 정보업체 페이스케일닷컴이 연봉과 성장 전망, 삶의 질 등을 종합해 선정한 100대 직업 목록에서 1위의 마취과 전문의를 비롯해 의료 직종이 연봉 상위 1~4위를 휩쓸었다.
1위인 마취과 전문의는 연봉 중간치가 29만2,000달러, 최고치는 40만8,000달러였다. 이어 내과.산부인과 전문의, 정신과 전문의, 마취 전문 간호사 등의 순이다.<표 참조>
종합 순위에서는 시스템 엔지니어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의료보조사, 대학교수, 간호사, IT 프로젝트 매니저, 공인회계사, 물리치료사, 컴퓨터·네트웍 보안 컨설턴트, 정보 분석가, 영업 이사 등 순으로 집계됐다. 성장 전망이 가장 높은 직업은 전기통신망 엔지니어였다. 이어 시스템 엔지니어, 개인금융상담사, 수의사, 금융 애널리스트 등이 2~5위를 차지했다. 삶의 질 분야에서는 교육 컨설턴트, 물리치료사, 대학교수,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이 상위에 올랐다. <연합>
<미국 연봉 상위 10위 직업>
순위 직업 연봉중간치(최고치) 단위=$
1위 마취전문의 292,000(40만)
2위 내과 및 산부인과 전문의 222,000(34만)
3위 정신과 전문의 177,000(28만)
4위 마취전문 간호사 157,000(21만)
5위 영업이사 140,000(24만)
6위 보험계리사 129,000(26만)
7위 재무이사 121,000(21만)
8위 소프트웨어개발자 117,000(17만)
9위 변호사 115,000(26만)
10위 보험중개인 114,000(2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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