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린스 윌리엄 파크웨이 확장 공사

2009-10-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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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프린스 윌리엄 파크웨이가 곧 확장 공사에 들어간다.
파크웨이의 일부 구간이 6개 차선으로 확장된다. 주정부는 이를 위해 경기 부양금의 일환으로 연방 정부에서 지원받은 910만 달러를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확장 공사는 올드 브릿지와 호들리 로드 사이의 약 1마일 구간에서 벌어지며 오는 2012년 2월께 완공된다.
도로가 완공되면 고속도로 I-95의 다승 차량 노선에서 파크웨이 진입이 훨씬 수월해진다.
한편 프린스 윌리엄 파크웨이 프로젝트는 여론의 지지를 업고 2006년 공사 승인이 났었다. 팀 케인 주지사가 여타 도로 건설 계획과는 달리 연방 정부의 지원금을 받자마자 즉시 이 프로젝트에 자금을 투입하기로 결정을 내린 것도 여론의 관심과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이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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