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 8층 아파트서 추락사
2009-10-13 (화) 12:00:00
메릴랜드의 한 지방 정부가 운영하는 저소득층 주택 단지의 고층 건물에서 한 여성이 추락해 사망했다.
헤이거스타운 경찰에 따르면 12일 아침 45세의 여성이 헤이거스타운 주택국이 운영하는 월넛 타워스 빌딩 단지의 8층 발코니에서 떨어져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아파트 문이 잠겨있자 이웃집 아파트 발코니를 타고 올라가 자신의 발코니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려던 중 변을 당했다.
월넛 타워스 빌딩은 노인층과 장애인들을 위한 주거지로 모두 두 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이 여성이 떨어진 곳은 거의 옥상에 가까운 상층부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