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장관, “신종플루 백신 안전”
2009-10-10 (토) 12:00:00
신종플루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마틴 오말리 메릴랜드 주지사와 연방 정부 고위층 인사들이 신종플루 백신 접종을 실시하는 프린스 조지스 소재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말리 주지사, 캐슬린 시벨리우스 연방 보건부 장관, 아른 던컨 연방 교육부 장관 등은 9일 아침 닷지 파크 초등학교를 방문해 신종플루 백신 접종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는 학생들에게 예방 접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시벨리우스 보건부 장관은 신종플루 백신은 병을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수단이며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시벨리우스 장관은 또 10월말께까지 전국적으로 약 4천만회 접종 신종플루 백신이 공급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