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장 매력적인 슈퍼맘 여배우는 김희선

2009-10-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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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희선이 ‘엄마가 된 후 더욱 매력적인 슈퍼맘 여배우’로 뽑혔다.

이는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수퍼맘 다이어리’가 지난달 14일부터 지난 5일까지 스토리온 홈페이지(www.OnMovieStyle.com)를 통해 네티즌 3천659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의 결과다.

김희선은 전체 응답자 중 52%(1천896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김희애(20%, 734표), 3위는 이요원(19%, 704표)이 차지했고, 그 뒤를 황신혜(4%, 131표), 전도연(3%, 115표), 손태영(2%, 79표) 등이 이었다.

스토리온은 이번 설문조사를 토대로 11일 오전 8시부터 ‘대한민국 수퍼맘 여배우’ 특집을 방송한다. 전도연 주연의 ‘약속’, 김희선 주연의 ‘신화: 진시황릉의 비밀’, 이요원 주연의 ‘광식이 동생 광태’, 손태영 주연의 ‘새드무비’ 등 수퍼맘 여배우들의 영화를 편성한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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