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내 방화 학생 14개월 징역형

2009-10-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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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에서 방화한 혐의를 받아왔던 한 십대 학생이 14개월의 징역형을 받았다.
올해 18세로 몽고메리 카운티의 스프링브룩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 학생은 동료 학생 한 명과 지난 4월 교장을 살해하고 학교를 폭파시키려 했다는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아오다 7일 형이 확정됐다.
또 공모 혐의를 받아오던 동료 학생은 법원으로부터 100시간 커뮤니티 서비스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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