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S501ㆍ2PM 등 스타들, 비 공연 관람

2009-10-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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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본명 정지훈ㆍ27)의 공연을 그룹 SS501과 2PM 등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관람한다.

이들을 비롯해 배우 김민종과 김성수, 한은정 등도 9-10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비의 세번째 아시아 투어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Legend of Rainism)’ 한국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은 공연 이틀 중 스케줄을 피해 공연 관람 요청을 해왔다며 그중 주(Joo), 청림 등 신인 가수들도 여럿 있다. 또 배우들 중에는 이름을 밝히지 않고 지인을 통해 요청한 분들도 많다. 일본의 유명 아티스트도 원정 관람을 온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비가 직접 프로듀싱한 남성 5인조 그룹 엠블랙(MBLAQ)이 공개된다. 이들은 콘서트의 오프닝 공연을 통해 데뷔 무대를 펼친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14일 데뷔 미니음반을 내는 엠블랙을 보려는 가요 관계자들이 많다며 선배 가수들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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