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YT 다이닝섹션에 ‘한국식 양념치킨’ 소개

2009-10-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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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뉴욕타임스 다이닝섹션에 교촌치킨과 모모푸쿠 누들 바 등 한국식 치킨이 소개됐다.

신문은 미국의 전통적인 켄터키 프라이드 스타일의 치킨에서 최근 크리스피 스타일의 새로운 치킨 메뉴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교촌치킨과 모모푸쿠 누들 바의 한국식 양념치킨을 일부 인기 레스토랑들의 치킨 메뉴와 함께 소개했다.

맨하탄 이스트빌리지에 소재한 ‘모모푸쿠 쌈밥’의 주방장이자 업주인 데이빗 장씨의 누들 바 ‘모모푸쿠 누들 바’는 통닭을 두 번 튀겨 한국의 양념통닭에 사용되는 소스를 써서 고객들의 입맛을 끌고 있다. 모모푸쿠 누들 바의 치킨 메뉴는 닭 두 마리에 무제한 사이드 메뉴를 합쳐 100달러에 제공되며, 온라인 예약으로만 주문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신문은 또 플러싱 교촌치킨의 오리지날 치킨과 양념 치킨 두 메뉴가 통닭 한 마리에 19달러59센트에 제공된다고 전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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