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15일 ‘퀸즈 레스토랑 위크’

2009-10-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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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식당 등 70여 업소 참여

퀸즈에 소재한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디스커버 퀸즈 레스토랑 위크’ 행사가 지난 5일에 시작, 1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디스커버 퀸즈 레스토랑 위크’는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와 같이 퀸즈 내 프랑스, 이탈리안, 일식, 멕시칸, 타이 등 다양한 레스토랑의 음식을 점심, 저녁 중 한 끼에 25달러 프릭스 픽스 메뉴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데이지’와 루이지애나 음식점 ‘볼본 스트릿’을 비롯 70여개 레스토랑들이 참여하며 한식점 중에는 빛고을명가 두부&BBQ, 우촌, 유라쿠 등이 참석한다.

참여 레스토랑별로 프릭스 픽스 메뉴 제공 시간대가 다르며, 2인당 25달러에 식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도 있다. 자세한 문의는 웹사이트(www.discoverqueens.info)를 문의하면 된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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