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건강진료 받으세요”
2009-10-07 (수) 12:00:00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가 회원 뿐아니라 일반 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12회 무료 건강진료’ 행사를 개최한다.
네일협회는 6일 협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건강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국암협회 한인지부가 담당하는 유방암 및 대장 직장암(예약 필수), 금연 상담이 있으며 피터 강 내과는 100명에게 독감 예방주사를 접종한다.또 우유문 병리검사실은 혈액검사를 통해 당뇨와 콜레스테롤, 빈혈 등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이번 건강검진에는 특히 이승민 한의사가 부인병과 오십견 등에 대한 한의과 진료도 있을 예정이다.
김용선 회장은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 건강일줄 알면서도 시간적 여유와 보험 문제로 건강검진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며 “유방암과 B형 간염 등에 대한 조기 진단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718-321-1143 <김주찬 기자>
뉴욕한인네일협회는 오는 27일 열린공간에서 무료 건강진료 행사를 실시한다. 유방암과 대장, 직장암 등에 대한 진료와 함께 독감 예방접종, 한의과 진료 등도 있을 예정이다. 네일협회 김용선(가운데) 회장이 이번 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