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 추석대잔치 후원 감사

2009-10-06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청과협회 박종군 회장(왼쪽부터)과 박강철 실장, 김영윤 이사장은 2일 박면수 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 후원회장과 함께 의원실을 방문하고 추석맞이 대잔치가 성공적으로 치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랭글 위원은 앞으로 보다 조직적이며 적극적으로 행사를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 HSPACE=5
<사진제공: 뉴욕한인청과협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