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종업원이 알아야할 앨러지 음식’ 경고문

2009-10-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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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 보건국, 식당 부착 추진

뉴욕시 보건국은 식당 종업원들이 숙지해야 할 앨러지 유발 음식에 관한 경고문을 식당 내에 의무적으로 부착토록 법안을 추진 중이다.

경고문은 땅콩류, 생선, 갑각류 생선, 계란, 우유, 밀, 콩 등 앨러지 유발음식 내용물을 고객이 음식을 서브할 종업원에게 사전 통고할 경우 종업원은 주방장으로부터 고객 주문음식에 함유 여부를 정확히 확인한 후 고객에게 알려줘야 한다는 내용이 들어가게 된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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