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레드릭 지난해 카풀 이용자 늘어

2009-10-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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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의 프레드릭 카운티 거주자 중 지난해 카풀을 이용하는 출퇴근자들이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센서스 국의 보고에 따르면 2007년 카풀을 이용한 출퇴근자들은 10.3%이었으나 2008년에는 11.7%로 약간 상승했다.
카운티 당국에 의하면 현재 출퇴근자 약 1,200명이 카풀 이용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돼 있다.
한편 건축업, 수리업 등 육체 노동 종사자들은 2007년 10.3%에서 2008년 11.2%로 늘어났으며 반면 전문 관리직 근로자는 2007년 41.7%에서 2008년 41.5%로 근소한 차이로 떨어졌다. 경기 침체와 함께 영업직 종사자들도 2007년 26.5%에서 2008년 들어 25.5%로 약간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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