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마음 송편에 담았어요”
2009-10-01 (목) 12:00:00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오규회)은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고객 사은행사와 송금수수료 면제 행사를 실시한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28일부터 10월3일까지 1주일간 한국으로 보내는 개인송금의 수수료를 면제하고 있으며, 특히 10월2일에는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송편을 비롯한 다과를 준비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송금수수료 면제 행사는 우리아메리카은행 계좌를 가진 고객은 누구나 인터넷 송금을 포함한 모든 한국 송금에 적용되며, 액수 제한 없이 송금할 수 있다.
한국 우리은행의 1,000여개 지점망을 이용한 우리아메리카은행의 송금시스템은 최단 5시간 이내에 한국에서 수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2009년 9월 현재 총자산 11억달러에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버지니아, 메릴랜드, 그리고 캘리포니아 등 미 동서부 6개주에 걸쳐 1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