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그우먼 김지선 넷째 순산했어요

2009-10-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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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다산의 여왕’ 개그우먼 김지선(37)이 지난달 29일 넷째 아이를 얻었다.

김지선의 소속사 TN엔터테인먼트는 김지선씨가 이날 오후 2.9㎏의 첫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1일 말했다.

2003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한 김지선은 결혼 6년 만에 세 아들을 낳으면서 ‘아들 셋 둔 엄마’로 불리기도 했다.


소속사는 김지선씨가 이번에 딸을 얻어 크게 기뻐한다며 한 달 정도 산후조리 후 방송에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은 출산 직전까지 MBC TV ‘세바퀴’, SBS TV ‘스타킹’, SBS러브라디오 ‘최주봉 김지선의 세상을 만나자’ 등에 출연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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