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윌 스미스 부부 노벨평화상 콘서트 진행

2009-10-01 (목) 12:00:00
크게 작게
할리우드 스타 커플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가 11월 11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노벨 평화상 기념 콘서트의 진행을 맡는다고 AP통신이 30일 보도했다.

게이르 룬데스타드 노르웨이 노벨위원회 위원장은 우리는 스미스 부부가 노벨 평화상 축하공연에 참가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들은 예술과 자선사업분야에서 커다란 역할을 했고, 평화대사로서도 뛰어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달 10일 노벨 평화상 시상식 다음날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스미스 부부를 비롯해 푸지스의 전 멤버 와이클리프 진, 미국 컨트리음악 스타 토비 키스 등이 무대에 설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