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시애틀 20대 고학력자에 인기

2009-10-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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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고학력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지역’으로 워싱턴과 시애틀이 공동 1위에 선정됐다.
이어 뉴욕, 오레곤주의 포틀랜드, 텍사스주의 오스틴, 캘리포니아의 산호세, 덴버, 노스캐롤라이나의 더햄, 달라스, 시카고, 보스턴이 10대 인기 도시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월스트릿 저널이 6명의 전문가들에게 경기 후퇴 후의 고용 전망과 20대들에게 인기 있는 직종 등을 물어 선정했다.
전문가들은 워싱턴을 1위로 꼽은 이유로 이 지역에는 정부기관이 많고 로비회사, 정부 컨트랙터와 4,000여개에 달하는 비영리 기관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캘리포니아 소재 밀켄 연구소의 로스 데볼 지역 경제학 디렉터는 “워싱턴은 하이테크 서비스 선도 지역”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워싱턴을 제 2의 뉴욕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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