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지역 주민 기부 많이한다

2009-09-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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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알렉산드리아, 알링턴, 훼어팩스와 메릴랜드의 베데스다, 실버스프링, 락빌 등 워싱턴지역이 타 지역에 비해 자선기관에 돈을 많이 기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선기관에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콘비오(Convio)에 따르면 인구 10만 이상의 대도시에서 지난 8월까지의 집계에서 알렉산드리아 시가 온라인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돈을 기부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알렉산드리아 주민들은 1천명당 1만5천달러를 기부했다.
알링턴 카운티 거주민들은 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위를 차지했다.
올해 들어 자선기관에 돈을 많이 기부한 소도시는 뉴저지의 패라무스가 선정됐다. 메릴랜드의 베데스다는 5위, 실버스프링은 5위, 버지니아의 훼어팩스는 10위를 각각 차지했다.
2008년 기준에서 자선기관에 돈을 많이 기부한 소도시는 뉴저지의 프린스턴이 선정됐다.
메릴랜드 베데스다가 5위, 실버스프링이 7위, 락빌이 9위, 버지니아 훼어팩스가 10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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