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F1 록스’ 콘서트 사회
2009-09-25 (금) 12:00:00
할리우드 스타 린제이 로한이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F1 록스’ 콘서트의 사회를 맡았다.
24일 AP통신에 따르면 로한은 원래 사회자로 선정됐던 여성그룹 푸시캣돌스의 니콜 셰르징거가 하차하면서 공연에 임박해 사회자로 기용됐다.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1(F1)을 축하하기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포트 캐닝 파크에서 열리는 ‘F1 록스’ 콘서트에는 팝스타 비욘세와 힙합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 N.E.R.D, 심플 마인즈 등이 참가한다.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