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어팩스, 3년간 500개 일자리 창출
2009-09-25 (금) 12:00:00
오랜 경기 침체로 일자리 구하기가 힘든 가운데 훼어팩스 카운티에 신규 사업 확장을 꾀하는 사업체들이 늘고 있어 희소식이 되고 있다.
팀 케인 주지사는 24일 6개 업체가 훼어팩스 카운티로 진출할 것이라며 이로 인해 3년 안으로 5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새로이 창출될 수 있다고 밝혔다.
훼어팩스 카운티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인 이들 업체들은 기술, 보건, 유통업 분야의 사업체들이다. 기술업 분야의 ‘ACS 스테이트 & 로컬 솔루션즈’는 카운티에 19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신규 일자리 175개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벨트웨이 서플라이, 인텍 LLC 등 소규모의 사업체들이 잇달아 진출해 총 280만 달러를 투자하게 되며 334개의 일자리가 생겨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