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세금 미납자 사면”
2009-09-23 (수) 12:00:00
버지니아 주정부가 세금을 내지 않고 탈세하거나 지체한 주민들에게 사면 기회를 제공한다.
주정부 관계자는 사면 정책을 통해 4천1백만 달러의 세입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주정부는 조만간 60일간의 사면기간을 고시할 예정이나 언제부터 실시할지는 밝히지 않았다.
주정부 국세청장 재니 보웬은 21일 주하원 세입위원회에서 “납세자들이 경기후퇴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국세청은 1991년이나 2003년에 실시한 회수 방법보다 친절하고 부드러운 접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웬 청장은 국세청은 납세자들이 제때에 세금을 내도록 하기위해 최근 29명의 회계감사를 포함 55명의 직원을 증원했다고 말했다.
국세청은 철저한 세금회수를 통해 2012년까지 추가로 8천 만 달러의 세금을 회수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