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디자이너 정재용 씨 ‘루엘라 스프링 콜렉션’ 참가

2009-09-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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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디자이너 정재용씨가 루지나 로우원비솟과 함께 런칭한 브랜드 ‘워크룸(wrkroom)’이 21일 런던에서 열린 ‘2010년 루엘라 스프링 콜렉션’에서 런웨이쇼를 열었다고 패션 매거진 배니티페어가 전했다.

런웨이쇼에서 워크룸은 가디건과 부츠, 벨트 등을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워크룸은 모던함과 클래식한 컨셉을 바탕으로 한 빈티지 티셔츠 전문 브랜드이다.워크룸의 티셔츠는 긴 팔부터 짧은 팔, 롤링슬리브까지, 브이넥부터 크루넥까지 다양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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