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아걸 가인, 숙소에서 쓰러져 병원행

2009-09-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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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22일 오전 숙소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는 22일 오전까지 광고 촬영을 한 가인이 숙소에서 30분만 자겠다며 방에 들어갔는데 깨우러 들어가자 정신을 잃고 일어나지 못했다. 가인은 그룹 활동 외에도 개별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3일 밤을 꼬박 새운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어 과로인 듯 보이지만 정밀 진단을 받기 위해 강남의 한 병원으로 옮겼다며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 22일 예정된 스케줄 4개를 모두 취소했다. 건강을 회복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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