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교사 십대와 새벽 밀월 즐기다 덜미

2009-09-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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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의 한 여교사가 술에 취한 채 새벽 시간에 10대 소년과 함께 차에 타고 있다 경찰에 체포됐다.
알렉산드리아의 헤이필도 세컨더리 스쿨 학교의 교사인 이 여성은 20일 새벽 2시께 건스턴 힐 레인 7900블록에서 15세 소년과 함께 있다가 경찰에 발각됐다.
이 여교사는 공공 장소에서의 음주 행위와 미성년자 비행 교사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발각된 십대 소년은 훼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 학생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이들 여교사와 십대 소년은 올해 초부터 만남을 가져 온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으로 여교사는 학교 당국으로부터 무급 직무 정지 제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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