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차대전 기념공원서 유해 박스 발견

2009-09-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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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에 소재한 세계 2차 대전 기념 공원 인근에 화장한 사람의 유해를 담은 박스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DC 소방 당국에 따르면 박스는 노스웨스트 지역 17번가와 인디펜던스 애브뉴가 만나는 지점에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유해 박스는 위험한 물질을 담고 있지 않았다.
유해 박스가 발견된 장소는 한때 경찰 조사로 교통이 통제되는 등 소동을 빚었다.
공원 경찰국은 베트남 기념 공원 인근의 경우 참전 용사들의 유해를 남기는 사람들이 종종 목격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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