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국수요리 선봬...‘알베네’

2009-09-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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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35가 소재 중화요리점 알베네가 플러싱 161가에 퓨전 누들 전문점, 퓨전 누들 포차로 새롭게 오픈했다.

사장이 직접 요리사로서 음식을 만드는 알베네의 메인메뉴 퓨전 누들은 짬뽕, 자장면은 물론 일본식 겐조라면과 월남 쌀국수 등 다양하다. 알베네의 누들 포차는 오후 7시부터 오전 2시까지 포차를 즐기러 오는 손님을 위한 것이다.
지난달 오픈한 알베네는 그랜드오프닝 기념으로 20여가지 안주 메뉴를 7달러99센트에 제공하고 있다. 알베네 특선메뉴인 제주산 흙돼지 삼겹살이나 춘천 철판 닭갈비, 즉석 조개구이 등 하나를 선택하면 부추파전과 소주1병을 포함해 29달러99센트에 제공한다.런치스페셜로는 즉석 쟁반자장이 3달러99센트에 매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제공된다.

알베네의 김옥례 사장은 “맨하탄에서 7년간 영업하면서 세수대야 짬뽕 등 히트 메뉴가 몇 있는데 이젠 플러싱에서 그 명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알베네는 2층에 60석 규모의 연회장을 꾸며 단체손님도 받는다. 문의:718-886-7766, 주소: 161-16 Northern B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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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누들 전문점과 퓨전 누들 포차로 새롭게 태어난 알베네의 김옥례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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