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상의, 미주한인상공인총연 참석
2009-09-22 (화) 12:00:00
뉴욕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18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임원회에 LA, 뉴욕,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달라스 등 대도시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임원진 7명이 참석, 앞으로 미주한인상공인총연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다짐했다.
지난 5월 통합된 미주한인상공인총연은 오는 10월 말 한상대회 참가 이후 총회를 열어 회칙을 개정하고 보다 많은 미주한인상공인들을 이사 및 회원으로 영입할 계획이며, 일본상공회의소 및 해외 타 한인상공인조직과의 연대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제공=뉴욕한인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