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재자 투표 18일부터 실시

2009-09-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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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총선을 한 달여 앞둔 가운데 부재자 투표가 18일부터 시작됐다.
이날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계속되는 부재자 투표를 위해 134곳에 투표장이 마련됐다.
선거일 거주지를 떠나 장거리 여행을 하거나 투표장에 갈 수 없을 경우 부재자 투표를 통해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다.
또 개정된 선거법에 따라 치안 공무원, 소방관, 수색 및 구조대, 응급 처치 서비스 종사자 등에게도 부재자 투표를 신청할 자격이 주어진다.
부재자 투표 신청 접수는 우편이나 이메일을 통하여 할 수 있으며 마감일은 오는 10월 27일 오후 5시이다.
한편 부재자 투표는 주정부 총선일 경우 선거일로부터 대체로 45일 이전부터 실시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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