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자에게 마약 준 여교사 6개월 징역

2009-09-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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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에게 코케인을 준 혐의로 기소된 한 여교사가 6개월 징역형을 받았다.
17일 형을 선고받은 이 여교사는 몽고메리 카운티의 토마스 우튼 고등학교에 재직 중 자신의 집을 방문한 한 학생에게 코케인을 나눠줬다 발각됐다.
이 여교사는 이날 선고 공판에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학교 관계자들과 학부형들에게 사과한다고 말했다.
이 여교사는 한때 학생들이 만든 학교 연보에 ‘가장 멋있는 여성’으로 기록된 인기 교사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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